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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탈리아 하트포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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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VE치지직에서 시청

그대 왜 나를 그냥 떠나가게 했나요 이렇게 다시 후회할줄 알았다면 아픈 시련 속에 방황하지 않았을텐데 사랑은 이제 내게 남아있지 않아요 아무런 느낌 가질수 없어요

10 명 시청·